센트라 옛날 일기 – 고장 및 수리내역 (2)

아래 글들이 써진 이후에 스타터 모터 나가서 직접 갈고, 쇼바 (shock absorber) 나가서 한바탕 갈고 16만 5천 마일경에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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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3-05-23 00:17:52

Title : 16만 마일에 즈음하여(2) (자동차)

지금까지 계산해보니 1600불정도?

에구 첨에 3000불이 아닌가? 하여간 그 하드를 홀랑 날리는 바람에…

어디까지 했더라?

6. 냉각모터?

학교에서 와이프가 퇴근하며 pickup 하기로 하여 기다리는데 30분이 되어도 오질 않는다…이거 오는 길에 또 뭔일이 났구만…왜 항상 와이프가 차 몰때만 뭔 일이 나는 것인가? 이웃이 와이프의 연락을 받고 날 찾으러 학교에 왔다. 차에서 흰연기 나며 또 섰다는데 차가 선 곳도 가르쳐 주지 않고…날더러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집에와서 발만 동동 구르며 연락이 오거나 와이프가 오거나 둘중에 하나를 기다렸다. 약 30분 후에 저 멀리서 보이는 흰색 센트라!

자초지종은 오는길에 차가 무지 막히고 더웠는데 온도 게이지가 마구 올라가더니 흰연기가 풀풀 나더라는 것이다. 지난번 처럼 냉각수 문제인거 같아 차를 세우고 보조탱크에 물을 넣었다는데 물이 비지도 않았다는데…하여간 조금 식히다 온도 안정되고 온 것 같다.

당시 파키스탄 아저씨를 찾아갔는데 가보니 옆 사람이 아파서 가게 그만두었다 한다. 이런…fire stone 에서 얼마전 점검 받을 때 갈아야 할 품목중에 하나인 냉각 모터(?) 가 나간 것이다. 그 때 견적이 두개에 250불 (labor fee 까지) 이었는데 와이프가 회사에서 가까운 한국가게에서 고치더니 바가지 쓴거 같다. 한개에 250불 내구 갈았단다.

7. 타이어

으그 이생각만 하면 또 열받네…차 치료에 대한 용어에 무지한 나로서는 휠 밸런스와 휠 얼라인먼트가 무지 헷갈렸나부다. 앞바퀴 타이어를 갈면서 휠 밸런스를 봐달라구 한게 휠 얼라인먼트 봐달라구 했나부다. fire stone 에서 차지가 300불이나 나왔다. 나중에 알고보니 이 얼라인먼트는 함부로 손대지 않는다던데…하여간 이 이후에 나던 소리가 좀 줄어든 것 같아 고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시에만…

8. 알터네이터

전원계통의 알터네이터가 나가면 또한 차가 선다. 이번에도 와이프가 당했다. cotsco 에 갔다 오는길에 섰는데 핫멜 메신저의 도움으로 내가 연락을 받게 되었다. 와이프 -> 전화로 *호네 call -> *호 메신저로 랩에 있던 내게 call -> 나 전화로 최선배 핸폰 호출… 이런식으로 차가 서있는 곳으로 가서 핸폰으로 견인 호출…그 견인 아저씨가 소개해 준 가게 다 고치고 뒤돌아보니 어디서 눈에 많이 익던 간판… RS Auto Care… 바루 그 파키스탄 아저씨의 가게!!!

아팠던 그 아저씨가 몸이 회복되구 다시 차린 곳이다. 찾아가 인사 하구…그간의 얘기하구…와이프랑 나랑은 왠지 믿는 구석이 생긴 맘에 둘이 좋아하였다. 치료비 90불이었나?

9. 베어링…

내가 근무하던 곳에서 보던 베어링은 주로 볼베어링…직선 왕복운동을 원활하게 해주는 그런 역할을 하던게 압도적이었다. 그러나 차는 거의 모두 베어링이 쓰이는 곳이 회전 운동이란다. 특히 차 바퀴축…

논문을 마치고 손보려 했던 차의 소음(무지 커서 60마일로 달리며 라디오 듣기가 어려웠구 70마일 정도되면 차가 무지 떨려 뭐하나 떨어져 나갈 것 같은 느낌이 들었음…바로 이러한 문제로 새차 구입에 대한 필요가 증대 되었으며…) 을 차일 피일 미루다 졸업을 하고 나서 보게 되었다. 역시 파키스탄 아저씨한테 갔다. 아저씨 조금 돌아보더니 오른쪽 앞바퀴 베어링이란다…아니 아저씨 이정도 스피드에서 어케 알아요? 최소 45마일 달려야 소리 크게 나는데…재차 물었다. 그것만 갈면 된단다…내가 너무 의심이 많은건가? 알지도 못하면서…3시간 갈면서 브레이크 패드도 나갔다구 해서 그것두 갈구 142 불 주었다. 파트비만 합이 70불 정도였으니 아저씨 이번에두 인건비 별루 안받았네…게다가 베어링 가는 기계를 옆집에서 빌려쓰면서 30불을 지불했다나…

고쳤다구 연락이 왔다. 미심쩍어 하면서 그 주위에서 몰아봤다. 이거 웬걸…이정도 스피드 (한 20마일?) 에서도 벌써 뭔가 달라진게 느껴졌다…내친김에 로칼도로로 빠져봤다. 45마일…와우…소리가 안난다. 게다가 이 스무드한 느낌…뭔가 새 베어링에서 새로 묻어나오는 새윤활유가 좔좔 돌면서 돌아가는 이 느낌! 고속도로를 타보고 싶었다. 바로 나가려다 돌아와서 집에가서 와이프를 불러 태웠다. 바로 고속도로로 빠져 나가서 드라이브를 하였다. 60마일 70마일이 되어도 핸들도 별로 안떨리고 차도 안떨리고 소리도 조용하다. 마치 새 차가 된 느낌이다. 그 베어링 하나가 이런 큰 효과가 있었다니…떨리는 진동이 없으니 더 많이 밟을 수 있고 그느낌 그대로 엔진의 힘이 전해져 온다. 16만 마일 앞둔 중고로 이런 행복을 느낄 수 있다니…하나님 감사합니다.

테스트 결과 에어컨 빠방 키고 80마일 달려도 무리가 없다. 차 외관만 보고 나를 앞질러 가던 모든 차들…내가 슬쩍 밟아주면 이제는 꿈찔한다…이 작은차(차체는 액센트 만한게)가 한국의 아반떼보다 배기량 큰 엔진(1.6)을 달았으니 그럴만두 하다라는 생각, 그리고 후드를 열어본 사람들마다 엔진 괜찮다는 말이 헛말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봤자 노후해 가는 중고차지만, 그래서 언제 또 어디서 어떻게 설지 모르는 중고차지만 16만 마일 바로 코앞에 둔 지금 그나마 차가 이렇게 버텨줄 수 있다는게 이 가난한 유학생 부부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행복이다.

요기까지 800불 합이 2400불이네? 어디가 빠졌나 아님 이게 맞는가? 하여간…

센트라 옛날 일기 – 고장 및 수리내역 (1)

엘란트라를 일찌감치 팔게된 이유는 바로 센트라에 의한 경험에서 나왔다. 이제 저러한 것이 나갈차례인데 옛날처럼 싸게싸게 고칠 자신이 없다. 읽어보니 이렇게 차에대해 무지했던 내가 이것 저것 겪으며 발전해 온 모습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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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3-05-22 23:06:06

Title : 16만마일에 즈음하여(1) (자동차)

우리의 애마 흰색 니산 센트라가 (92년형) 이제 곧 16만 마일을 맞는다. 2000년 8월에 첨 살 때 마일수가 121212 였으니 (외우기도 좋아라) 얼추 우리가 4만마일을 뛴 셈이다. 말많고 탈많은 중고차지만 지금까지 잘 버텨준게 신통하기도 하고 해서 여기 몇 자 적는다.

집 컴터의 하드를(아니 컴터 전체를) 홀라당 날려서 와이프가 차곡차곡 3년간 써놓은 가계부가 유실되었지만, 그래서 거기 적힌 차 수리내역을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기억을 되살리면…

그차를 2500불에 사서 얼추 치료비 3000불은 들인것 같다. 시간 순으로 기억을 더듬어 나열해보자.

1. CV joint

처음으로 엔진오일을 갈다가 차체를 들어올리는 바람에 알게 되었다. 찢어져 있었는데 엔진오일 간 곳에서 물어보니 250불 달란다. 물어물어 보니 동네 파키스탄 아저씨가 하는 곳이 싸게 해준단다. 그 아저씨 한테 150불에 바꾼 것 같다.

2. 엔진오일 리크

안잡을까 하다가 그거 잡아놓으면 더 오래탈 것 같아서 특별히 돈들일 곳도 없는 때라 며칠 고민하다(?) 잡기로 하였다. 엔진을 들어야 하니 기본 200불이 깨진다구 했는데 아랑곳 없이 우리차 좀더 오래타자라는 마음으로 손을 댔다. 결국 지금와서 결과론 적으로는 실패다. 아직두 새고 있으니…하지만 그 때 엔진을 들어 거의 끊어질 뻔 했던 **벨트를 갈게 되었다. 그렇게 해서 합이 약 300불 넘었던 것 같다.

3. 라지에이터

무지(無知)가 부른 인재(人災)였다. 또는 그 무지로 인해 경계소홀이었을 수도 있는데…차의 계기판은 폼으로 있는 것이 아니다. 그날은 조금 흐린날로 교회를 가는 날이었는데…오른쪽 후드구석쪽에서 흰 연기가 치솟는다. 점점 더 심해지더니 아예 모기차가 달리는 기분이다. 순간 계기판을 보니 아뿔싸 온도게이지가 하늘로 치솟았다. 그당시 들은 예기로 바로 고속도로에서 차를 내려 주유소에서 생수를 사다가 급한대로 넣었는데…겨우 교회에 도착해서 물을 다시 넣고(이 때 보조탱크가 아닌 라지에이터 뚜껑 열고 넣는다는 것 첨 알았다.) 파키스탄 아저씨에게 맡겼더니 라지에이터가 깨져있단다. 그것을 새로 갈면서 약 2~300불 들었던 것 같다.

4. 트랜스미션 1

에구… 이게 엔진과 함께 차의 2대 핵심이란다. 이 차는 수동임에도 불구하고 사건이 터졌다. 때는 겨울 새벽일을 나가던 와이프에게 발생했다. 지금도 생각하면 아찔한데…그 새벽 깜깜한 고속도로변에서 차가 선 것이다. 난 없었구 와이프가 타구 갈 때…와이프는 걸어서 약 15분 되는 거리에 편의점을 향해서 거기서 곤히 자던 나를 깨웠다. 전화로…전화받은 나는 잠결에 아무생각 없이 그 새벽에 곤히 자던 이웃을 깨워 차를 빌려 나갔다. 여차여차 처음 견인이란 걸 해보고(**이 형님 고맙심다) 차는 다시 파키스탄 아저씨에게…

에구, 미션이 나갔단다. 수동인데…쩝…아저씨 왈…중고를 구해야 되는데 본인은 시간이 없다구 나보구 사오란다…이런…말도 안돼…아저씨 내가 어케 알구 사와요? 아저씨가 좀 어케좀 해줘야죠…당시만 해두 뭐 이런 아저씨가 다있어 했는데 혼자 이차 저차 보느라 시간이 없었나부다…하여간 며칠 걸려 뚝딱뚝딱 다른 차의 중고 미션을 이식하여 다시 차가 살아났다. 약 900불 깨짐

5. 트랜스미션 2

그날두 겨울이었다. 와이프는 새벽일하러 가구 난 자구 있구…근데 헉 이거 웬걸…출근한 줄 알았던 와이프가 나의 잠을 깨운다. 차가 조기 가다가 또 선 것이다. 다행인지 집에서 걸어서 약 15분 되는 곳에 섰단다. 또 곤히 자는 이웃을 깨워 차를 빌려 나갔다. 둘이 낑낑대면 일단 근처 성당 주차장에 차를 옮겼다. 날이 밝아 또 파키스탄 아저씨 콜…후드 열어보니 클러치가 미션에 전달되는 부분의 스틱(? 용어 잘 모르겠다) 이 깨져 있었다. 아니 끊어졌다구 표현해야 하나? 다시 견인하여 이번엔 용접…용접도 어디 물어물어 한번두 차를 용접해본 적 없는 곳에서 했다. 아저씨 이거 안끊어져요? 믿을만 한가요? 튼튼 하단다…그래? 이제부턴 그럼 막 나가자는 것인가…용접비랑 견인비 한 50불 들은거 같다. labor fee 는 아저씨가 감해준거 같다. 헉헉 고마와라…

세연아빠 차 고치다

2005 년도경 한창 세연일기를 써 나갈때 센트라의 스타터를 손수 갈았던 내용이다. 갑자기 이런 일기가 사라지면 안 될 것 같은 기분에 옮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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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305
Name : 세연 아빠
Date : 2005-08-06 10:14:03

Title : 세연 일기 (171) – 세연아빠 차 고치다

8/6/05

내가 7/29 에 차를 고치게 되었다. 발단은 센트라가 시동이 안걸리면서 부터다.

얼마전부터 클러치를 밟았다 떼었다 몇 번을 해야만 시동이 겨우 시동이 걸렸다. 한 번은 배터리 문제인가 떼어 가서 전압 체크를 받은 적도 있는데 정상이었다. 최근에 점점 더 빈도수가 많아지더니 급기야는 집앞에 세워둔 채로 꼼짝 못하게 되었다. 다행인 것은 아파트 주차장이라는 것인데 안타까운 것은 증상을 느끼고도 무료로 첵업 해주는 오토존에 가보질 못했다는 것이다. 맨날 미루다가…

기본적으로 배터리 점프를 다시하였다. 엘란트라에서 센트라로…허나 증상은 같았다. 도무지 스타트 될 생각이 없다. 혹시나 하고 클러치 밑에 시동스위치를 매뉴얼로 조작해 보았다. 역시 마찬가지다. 회로적으로 끊겼을 수는 있으나 딸깍딸깍 하는 소리는 분명 스위치가 작동하는 듯 하였다. 파키스탄 아저씨한테 전화를 해보니 가져올 수 있으면 가져오란다. 아님 점프를 10분간 해보란다. 일단 그것이 쉬운 방법이라 점프를 10분간 해보았는데도 마찬가지다. 확실히 배터리 문제는 아니었다.

다시 전화를 하니 토잉해서 가져오란다. 전에도 해봤지만 이게 한 35-40불 든다. 갑자기 쉽게 고칠 수 있었는데 돈이 더 많이 들게 된 게 억울해 직접 고쳐보기로 했다. 또한 잘하면 파트비로만 처리할 수 있어 그 비싼 인건비가 나가지 않아 좋다는 장점도 있었다. 매뉴얼을 꺼내 어디가 문제인가 차근히 보니 제일 첫단이 스타트 모터였다. 이것도 오토존에서 공짜로 체크해주는데 차가 움직이지 않으니 어쩔 수 없다. 파트를 사다가 갈아보기로 하고 토니의 도움을 청했다. 기꺼이 도와준단다. 토니는 tool 도 많고 경험도 있다. 더구나 이렇게 고치는 것을 좋아한다.

박찬호가 토론토에서 경기하기로 한 날. 야구를 볼까 차를 고칠까 하고 있었는데 박찬호가 나오질 않는다. 얘기를 들어보니 경기 시작 바로전 샌디에고로 트레이드 되었단다. 이제 선택은 단 하나 차를 고치는 것이다. 약속된 시간에 토니와 만나 뜯기 시작하였다. 차는 예전 반도체 설비보다 엉성한 듯 하나 오히려 그 엉성한 것이 우리같은 아마추어에게도 고칠 수 있는 여력을 만들어주나 보다. (실제 구조야 복잡하겠지만 워낙 파트들이 커서…반도체 설비는 작은 부품들이 많고 정교하다)

에어필터쪽 흡입구를 빼내니 엔진 옆에 스타터 모터가 보인다. 배터리의 마이너스와 플러스 전원을 떼어내고 스타터 모터의 전원쪽을 분리하였다. 이게 말로는 쉬운데 저 아래 들어가 있기 때문에 쉽지 않았다. 이제 엔진에 연결된 마운트를 풀어야 하는데 한쪽은 쉬웠으나 다른 한쪽의 볼트는 저 밑쪽으로 향해 있다. 차를 들어올려 봤으나 거기서도 손이 잘 안들어간다. 할 수 없이 이리저리 손을 넣어보다 간신히 각도가 나왔다. 다 해체하고 나니 대략 1시간 지났다. 파트를 들고 동네 오토존으로 갔으나 그 파트가 없단다. 파트 테스트를 하니 스타터가 나갔단다. offset gear reduction type 과 direct drive 타입이 있다는데 도무지 어떤 타입인지를 모르겠다. 다음날 파트를 들고 딜러쉽에 가봤는데 거기서도 파트에 대한 규격을 모르겠단다. 그리고 딜러꺼는 210불이란다. 보통 인터넷 찾아봤을 때 100불 수준이었는데… offset 타입인지 direct 타입인지 알려달라고 해도 모르겠단다. 와트수는? 모르겠단다. 걔네들 파트넘버만 알려달라고 해서 왔는데…

오다가 다른 오토존을 들렀다. 파트를 보여주고 차종과 연식을 알려주니 offset gear reduction 타입이란다. 파트를 가져왔는데 똑같이 생겼다. 이런 모양을 인터넷에서도 보지 못했고 가격도 120불이어서 덥썩 샀다. 토니를 다시 불러다가 툴도 빌리고 토니의 힘도 빌리고 해서 그날 저녁 세팅하고 시동을 처음으로 건 순간…

힘차게 시동이 걸렸다. 뿌듯 그 자체 !!!

미국와서 처음으로 파트다운 파트를 갈아보았다. 덕분에 시동계통 초반부를 이해할 수 있었고 실제 차에서의 위치도 알게 되었다. 인건비 100여불과 토잉비 등을 절약하였고 앞으로 파트교체 웬만한 것은 내 손으로 해야겠다는 생각과 집을 사면 거라지에 온갖 툴들을 구비해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또한 저 센트라는 다시 멈추면 버리겠지만 충분히 나의 리페어 및 메인티넌스 상대로 안성마춤이다.

여기서 골프 얘기 합니다.

이제부터 골프에 대한 얘기를 여기에 적어보려 합니다.

이 글들에는 순전히 저의 실제 경험과 혹은 여기저기서 줏어 들었을 수도 있는 오래되어 출처가 불분명한 글들도 포함 될 수 있습니다.

골프를 치며 느끼며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맘껏 쏟아낼 예정입니다. 과거의 다른 게시판이나 블로그에 있었던 글들도 옮길 예정입니다.

주로는 그냥 잡담하며 떠들고 싶어서 적습니다^^.